
빛고을산들길사랑모임 회원 50여명은 지난21일 빛고을산들길 2구간 5.5km 구간을 걸으며 건강과 단합을 과시했다.
제92회 정기걷기모임인 이날 회원들은 오전9시 광주 북구 장등동 버스종점에 모여 도동고개에서부터 걷기를 시작해 노고지리산~바탈봉~들산제~각화저수지까지 4시간을 걸으며 멋진 시간을 함께했다.
이후 각화동 인근 한 식당에서 노원기 이사장과 고정주 서영태 오성동 조학행 고문, 김길수 감사, 박만수 사무총장 등 회원들 서로에게 새해 덕담을 나누며 희망과 행복을 기원했다.
초청인사로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으로부터 전남광주특별시와 특별법 진행상황을 전해듣기도 했다.
차솔빈기자 ehdltjstod@mdilb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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